2017년 5월 6일 토요일

블로그를 쓰면서 3번째 글이네요

블로그를 쓰면서 3번째로 써보는 글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제데로 키워보고 싶은데요 알다가도 어려운것이 블로그 같네요 일단 글을 써야되는데 필력이 아직까지는 안좋은것 같네요 예전부터 학교에서 글쓰기 시간이 되면은 글을 못채워서 남아서 쓰곤했습니다 어렸을때보면 글쓰기 전문 학원도 많이 다니곤 했었는데 아무 도움이 안됬고요 돈만 많이 낭비를 했던것 같네요 좀 예전부터 제데로 살았어야되는데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고민인것 같네요 성격은 잘 변하지 않고요 그냥 그대로 살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냥 하고싶은 일이나 하면서 사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블로그를 쓰면서 재밋게 살아야겠네요 일단 여러가지 목표가 있긴 한데 제데로 지켜질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요즘 영화관에 안가봤는데 영화관도 자주 가봐야 겠고요 영화 요즘 볼것이 있나요? 있다면 많이 추천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저는 영화보는것을 좋아하긴 하는데 아쉽게도 같이 볼 친구가 없다는게 엄청나게 눈물이 나게 하는것 같습니다 일단은 저는 어렸을때부터 친구가 없어서 정말 기분이 상쾌했네요 일단 혼자인게 좋아서 그냥 글이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글을 3번째로 쓰는데 필력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일단 저한테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방해꾼들이 많긴한데요 악플좀 적당히 달았으며 좋겠네요 그럼 이만 글을 마칩니다